대부분의 우리나라의 직장인들은 정말 힘들게 일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새벽에 출근해서 밤 늦게까지 일하는 것은 물론이고 심지어는 휴일에 출근하는 것도 마다하지 않습니다.

우리나라의 직장인들은 직장의 문제를 자신의 일처럼 여기기 때문에 근무시간이 끝난 뒤에도 일이 남아 있으면 퇴근을 하지 않고 계속 일을 합니다.

영미권의 직장인들이 근무시간이 끝나면 당연히 퇴근을 하고 초과근무 수당 없이는 초과근무를 하지 않는 것에 비해 우리 직장인들의 근무 조건은 너무 열악하기만 합니다.

그리고 또 하나 문제가 되는 것은 영미권 직장인들은 근무시간 이후에는 이메일도 보내지 않고 업무지시도 하지 않음에 반해 우리의 직장인들은 근무시간 이후에 한밤중에도 이메일로 업무지시를 합니다. 

이런 일은 스마트폰과 태블릿PC의 발달로 인해 언제나 이메일을 확인하고 일을 할 수 있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지만 이로 인한 직장인들의 스트레스는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입니다.

기사에 의하면 한국 직장인 5명중 4명이 스마트워커라고 합니다.

관련 기사 참조 : 
한국 직장인 5명중 4명이 '스마트워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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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서 스마트워커란 스마트폰, 노트북, 태블릿 등 모바일 기기를 사용하여 업무를 하는 사람을 말하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이런 IT 기기를 이용하여 일한다는 이유만으로 스마트워커라고 할 수는 없습니다. 근무시간 이후에도 일에 얽매어 헤어나지 못하는 사람은 절대로 스마트워커가 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진정한 스마트워커는 주어진 시간에 일을 스마트하게 마무리 할 줄 아는 사람이 스마트워커입니다.

우리나라의 직장인들이 앞으로는 진정한 스마트워커가 되기를 기대하는 것이 저의 큰 욕심이 아니기를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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