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S, 아이폰4G 못지 않게 출시되기만을 기다리시는 분들이 많은 최고급 슈퍼 울트라 사양의 스마트폰입니다.

1기가헤르츠(Ghz)의 초고속 프로세서, 512메가바이트(MB) 램, 10.08cm(4.0인치) 슈퍼 아몰레드 액정, 500만 화소 카메라, DMB안테나, 외장메모리 슬롯, 무게 121g, 두께 9.9mm 그냥 슬쩍 보기만 해도 무조건 갖고 싶어지는 최강 스펙의 스마트폰입니다.

바로 내일이면 이런 최강스펙의 갤럭시S를 만져보고 사용해 볼 수 있다는 기대감에 한껏 부풀어 오른 분들이 많으실텐데요, 아쉽게도 몇일 더 기다려야 할 것 같습니다.

6월 22일에 출시 예정이던 갤럭시S의 출시일이 6월 25일로 3일 연기 되었습니다.


개인적인 분석으로는 갤럭시S의 출시가 늦춰진 이유를 생각보면, 아마도 초기 물량부족을 감안하여 충분한 물량을 확보하기 위해 내린 부득이한 조치일 것으로 생각됩니다.

애플의 아이폰4G 역시 물량부족으로 예약판매까지 중단하는 사태가 일어났는데 지금 갤럭시S도 사전주문물량이 20만대가 넘어서는 등 물량부족의 우려가 있어 이를 해소하기 위하여 충분한 물량을 확보한 후에 출시키로 한 것 같습니다.



일각에서는 아이폰4G에 맞춰 애초에 무리하게 일정을 잡은 것이 원인이라고 생각합니다.

설령 그것이 사실이라 할 지라도 아이폰이 물량부족으로 출시가 지연되고 있는 것을 감안하면 삼성의 이러한 선조치는 어떻게 보면 바람직한 것이라 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한편, 많은 사람들의 궁금증을 자아내던 출시 가격은 2년 약정 기준 올인원45 요금제 선택 시 29만5000원, 올인원80 요금제 선택시 8만4000원, 올인원95 요금제 선택시에는 공짜로 사용할 수가 있습니다.

이 정도면 아이폰4G와 비교해도 경쟁력이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주위에서 찾아봐도 아이폰4G와 갤럭시S 사이에서 선택을 위한 고민을 하는 사람들이 많고 심지어는 어느 것 하나를 선택하기 어려워 아예 2대를 모두 구입하여 사용해 보겠다는 사람들도 많이 있습니다.

출시 전 반응이 이 정도 됐다면 어느 정도 삼성전자에서 기존의 옴니아2와 같은 참패는 면할 수 있을 것이라는 겸손한 반응도 나오고 있는데, 물량부족으로 출시일까지 연기한다고 생각하니 갤럭시S에 대하여는 기대를 해 봐도 좋을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아이폰4G, 갤럭시S 점점 두 기계와의 만남의 날이 임박해 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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