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늦은 감은 있지만 아직까지는 벚꽃이 한창입니다.

마치 하늘에서 하얀 함박눈이 쏟아져 내리듯이 바람이 불 때마다 꽃잎이 하늘에서 눈처럼 흩날려 내려옵니다.

올해가 시작된지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봄이 절정으로 치닫고 있는 계절이 되었습니다.

이제 조금 있으면 여름이고 휴가 지나고 가을 추석 지나면 또 한해를 마무리 하여야 하는 한 해의 끝자락을 만나게 됩니다.

떨어지는 꽃잎을 막을 수 없는 것처럼 올 해도 그렇게 가고 있습니다.

지금 매 순간 순간을 후회없이 열심히 살아서 올 연말에는 스스로 부끄러움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아래 놓치면 후회할 최고의 풍경을 감상하시면서 지나온 시간을 돌아보고 앞으로의 다짐도 새롭게 하시기 바랍니다.


반응형
  • 네이버 블러그 공유하기
  • 네이버 밴드에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
  1. thumbnail
    알 수 없는 사용자
    2010.04.24 22:18

    정말 예쁘네요... 벚꽃은 역시 뭉테기로 뭉쳐있어야 더 예쁜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