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은 벌고 싶지만 일하기는 싫어하는 내가 아는 그 누군가에게 쓰는 글

 

자아실현이니 뭐니 하는 교과서에 나오는 말 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경제적인 이유 때문에 직장을 다니고 일을 합니다.

그러다 보니 일하기는 싫고 돈은 벌어야 하는 상황에 직면하게 됩니다.

 

특히 요즘처럼 재택근무를 많이 하고 오프라인 활동에 제약이 많은 상황에서는 스스로가 보다 더 적극적이고 능동적으로 업무에 임해야만 그나마 일하는 재미를 느낄 수 있고, 성과도 낼 수 있는데, 일하기가 싫으니 더 무기력해 지고 재택근무다 뭐다 하며 더 위축 됩니다.

 

어쩔 수 없이 다니는 직장이 오죽 하겠습니까?

직장 동료들을 서로 연결해 주는 인간관계도 점점 사라져 가고 직장에서의 친밀한 인간관계는 이제 구시대의 유물이 되어 버린 느낌입니다.

 

돈은 벌고 싶고, 일하기는 싫은 유형의 직장인들에게는 이런 현실이 최적의 상황이 됩니다. 적당히 재택근무 하면서 성과가 없는 것은 코로나 핑계로 돌리고, 순간 순간 모면해 가면서 시간만 때우다가 월급이나 받는 식입니다.

 

 

하지만 이런 상황이 오래 지속되지는 않을 것입니다.

코로나 상황이 좋아져서 재택근무를 하지 않는 상황이 되거나, 그렇지 않은 경우 성과 없이 월급만 축내는 인원에 대한 구조조정이 있을 수 밖에 없습니다.

 

당장 편하고 좋다고 해서 이런 비정상적인 상황을 즐기기만 해서는 안됩니다.

재택근무를 제대로 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 재택근무를 하면서 출근해서 일을 하는 것과 같은 성과를 내기 위해서는 더 많은 노력이 필요합니다.

 

출퇴근 시간을 절약하며, 보다 효율적으로 일하는 등 재택근무의 장점을 취하고, 수시로 보고하며 다양한 방법을 통한 구성원들간의 소통을 통해 성과를 내는 방법을 스스로 깨달아야 합니다.

 

돈은 벌고 싶고, 일하기는 싫겠지만, 최소한의 양심을 가지고 직장생활을 하는 사람이 되길 바랍니다.

반응형
  • 네이버 블러그 공유하기
  • 네이버 밴드에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