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레길 워킹, 올레길을 걷는 즐거움은 경험해 본 사람이 아니면 절대로 알 수 없을 것입니다.

올레라는 것은 대문에서 큰길까지를 이르는 작은 길을 뜻하는 제주도 사투리입니다. 그러나 올레라는 말이 최근 제주도의 걷기 여행 코스의 이름으로 사용되고 나서부터 '걷기 여행을 즐길 수 있는 비포장 자연길'을 통칭하는 단어로 흔히 사용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올레길 워킹이란 그런 비포장 자연도로를 오랜시간 걷는 여행, 즉 트레일 워킹의 한국적 표현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이렇게 자연 그대로의 길을 걷는 즐거움은 도심의 보드블록이나 포장 도로를 걷는 것에는 비할 바가 아닙니다. 자연과 내가 하나가 되고 길과 내가 하나가 되어 어디론가 끊임없이 걸어가는 그 기분은 정말 말로 표현할 수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비포장 자연도로인 만큼 반드시 준비하여야 할 것이 있습니다. 올레길 워킹은 때론 포장된 길을, 때론 흙길을, 때론 돌길을 때론 바닷길을 평균 10km이상 2~5시간씩 걷는 것입니다.

따라서 일반 운동화나 등산화 또는 트레킹화 보다는 올레길 워킹에 적합한 용도로 만들어진 올레길 워킹화를 준비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위 프로스펙스 W TVCF 에서 보시는 것처럼 올레길워킹화는 프로스펙스(http://www.prospecs.com/)의 프로스펙스 W 제품이 유명합니다.

일단 가장 선호도가 높은 올레길워킹화 프로스펙스 W trail을 중심으로 올레길워킹화에 대하여 상세히 말씀드리겠습니다.


올레길 워킹화는 끊임없이 다양한 노면에서 장시간 워킹을 하여야 하므로 등산화보다 가벼워야 하며, 바닥의 마찰력과 경도를 높여 불규칙한 지형에 대응할 수 있도록 미끄러지지 않아야 합니다.

그리고 워킹을 방해하는 다양한 지형지물 위에서도 발목의 흔들림이 없이 안정된 워킹이 가능하도록 발이 뒤틀리지 않아야 합니다.

또한 열을 흡수 및 배출하는 기능을 강화하여 신발속을 항상 쾌적하게 만들어 줄 수 있어야 합니다.

개인적으로도 이런 조건에 부합하는 올레길 워킹화가 바로 프로스펙스 W trail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프로스펙스 W trail은 발목의 틀어짐을 잡아주는 플레이트 및 쿠셔닝이 훌륭한 인솔이 적용되어, 비포장도로의 다양한 지형 지물이 발바닥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시키며, 포장도로에서의 충격도 잘 분산시켜주어 그 어떤 길에서도 오랜 시간을 걷더라도 안정적인 걷기가 가능하도록 도와줍니다.

또한 방수, 투습, 체온조절을 위해 아웃라스트가 적용되어 장시간 걸어도 쾌적함을 유지할 수 있도록 설계된 제품입니다.


자연과 하나가 되어 자연 그대로의 길을 오랜시간 걷는 올레길워킹 , 프로스펙스 W trail과 함께 한다면 더욱 즐거운 올레길워킹이 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이번 주말에는 가까운 야외에 나들이라도 하시면서 봄의 정취도 마음껏 맛보시고 올레길워킹의 즐거움도 함께 느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보다 더 자세한 내용을 프로스펙스 홈페이지(http://www.prospecs.com/)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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