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트릭스 랩독은 아트릭스 스마트폰을 뒤면의 독에 결합시키면 바로 노트북으로 변하는 도킹 스테이션입니다.

스마트폰의 디스플레이가 점점 커지고 있는 추세이고 최근에는 5인치의 태블릿폰이라는 베가NO5(관련 글 참조 : 5인치 태블릿폰, 팬택 베가 NO5, 앞으로는 5인치가 대세?) 같은 제품들도 나오고 있기는 하지만 스마트폰의 작은 화면으로 인터넷 서핑 등을 하기에는 다소 불편한 감이 있습니다.

이런 불편함을 해소시켜 줄 제품이 바로 아트릭스의 도킹 스테이션, 랩독입니다.

간단한 인터넷 검색이나 SNS를 노트북이나 넷북과 같은 크기의 보다 넓은 디스플레이로 즐길 수 있는 획기적인 제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관련 글 참조 : 완벽한 PC를 꿈꾸는 모토로라의 아트릭스와 랩독

 



미래형 최첨단 모바일 컴퓨터라는 문구가 선명하게 세겨진 제품 박스입니다.
 



박스를 개봉하면 본체와 전원충전 아답터 등 일반 노트북의 구성품과 거의 동일한 랩독 제품이 들어 있습니다. 일반 노트북보다 조금 작고 가벼운 제품이라는 느낌과 새로운 신세계에 대한 기대를 갖기에 충분한 모습입니다.




랩독 뒷면에 아트릭스를 꼽고 바로 랩독을 열면 바로 화면이 켜지고 사용할 준비가 됩니다. 이제 큰 화면으로 스마트폰의 각종 기능들을 편리하게 사용하기만 하면 됩니다.



한마디로 간단한 웹서핑 등 스마트폰의 모든 기능을 구현할 수 있는 넷북이라고 보기에 손색이 없는 제품입니다. 또한 뒷면에는 USB포트가 있어 유선 또는 무선마우스를 연결하여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아트릭스 랩독은 가볍고 휴대하기 편리하며 간편하게 아트릭스를 연결하여 인터넷과 SNS 등 각종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을 즐길 수 있는 스마트폰 주변기기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조용한 카페에서 랩독을 펼쳐 들면 다른 모든 사람들의 부럼움 섞인 시선도 한몸에 받을 수 있는 최고의 패션 아이템이 될 수도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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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zipi

    랩독.. 호환성이 커지면 괜찮을 것 같아요.

    아직은 아트릭스에서만 되는게 흠이지만,;;
    랩독이 후에 나오는 모토로라 시리즈와 계속 호환되고, 랩독 하나에 폰은 다른거 여러개 사용 할 수 있다면 나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아직은, 조금 기다려 봐야 할 거 같아요.

    우리나라의 고질적은 IE 인터넷 환경도 한 몫 하지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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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놀이공원 운영자

    하지만 정작 랩독 사는 돈이면 조금 더 해서 제대로 된 노트북이나 타블렛을 살 수도 있다는점이랑, 실질적인 프로세스 처리는 아트릭스가 하고 랩독은 보여주기 기능 뿐이기 때문에, 폰을 바꾸면 의미가 없다는 것 등등 제가 보기에는 그다지 효용성이 높아보이지 않는 악세사리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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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딕균

    국내판이네요....같고싶다......왠지 저거들고 친구들에게 자랑하고싶어지는 욕망이 생기는 이유가 뭘까요...(아트릭스 mb-801유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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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AEGOON

    아... 한대 갔고 싶네요 +_+ 완전 랩톱이네요 ^^ 놀러가서 인터넷쓰고 영화보고 할땐 쵝오인듯 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