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의 데이터 함께쓰기 요금제가 많은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

이미 T끼리 요금제의 출시를 통해 SMS, MMS 무제한 무료, 망내 무료통화라는 파격적인 요금제를 선보인데 이어 기기제한과 비싼 요금제를 개선한 데이터 함께쓰기 요금제로 또 다시 시장에 돌풍을 불러 일으키고 있습니다.

데이터 함께쓰기 요금제는 기존에 대당 9,000원의 요금이 부과되었는데 이것이 추가 2대까지 무료로 사용할 수 있게 되었고, 기존에 LTE 전용 단말만 자회선으로 가입 가능했던 것이 이제는 3G/LTE 통신 모듈이 탑재된 태블릿, PC, 모뎀, 카메라, 스마트폰 등도 모두 가입이 가능하도록 변경되었습니다.

 

LG전자-SK텔레콤, ‘옵티머스 LTE Ⅲ’ 출시 by LGEPR 저작자 표시


또한 데이터 함께쓰기 무료 출시 기념 프로모션으로 3 27 ~ 6 30일 동안에 LTE 데이터 함께쓰기 베이직 요금제에 가입한 자회선을 대상으로 모회선 데이터 소진 시 자회선에 매월 데이터 3GB를 추가로 제공합니다.

3GB
초과 시에는 추가과금 없이 200kbps로 속도가 제어되며, 정상속도를 원할 경우 속도제어를 해제하면 됩니다.(0.003/패킷 과금)

SKT의 이번 조치로 진정한 데이터 나눠쓰기, 함께쓰기가 정착 환산될 것이 기대되며, 다양한 중고 LTE, 3G 단말기의 활용도가 높아질 것으로 생각됩니다.


반응형
  • 네이버 블러그 공유하기
  • 네이버 밴드에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