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역사상 부자라고 할 정도면 어느 정도의 재산이 있어야 할까요

인류역사상 부자의개념이 시대에 따라 변하기 때문에 인류역사상 부자라는 잣대를 일반화 하기는 어렵지만 소위 일반적으로 말하는 외국의 백만장자 또는 우리나라의 만석지기 정도의 개념 정도면 인류역사상 부자에 속할 수 있는 재산규모를 알 수 있을 것입니다.


인류역사상 부자를 칭하는 가장 일반적인 말은 백만장자(Millionaire)입니다

Millionaire라고 재산이 백만 단위의 통화를 초과하는 사람을 가리키며 재산이 많은 부자를 일반화하여 부르는 말이기도 합니다. 1,000,000달러 이상의 재산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부자라고 볼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예전부터 만석지기를 부자로 칭했습니다

즉 우리의 역사상 부자라고 할정도면 만석지기는 되어야 합니다. 1석은 약 144 kg 입니다

만석이라고 하면 1,440,000kg이며 이는 80kg 18,000가마에 해당됩니다. 80kg 1가마가 대략17만원 정도 하므로 쌀 18,000가마의 가격은 약30억원 정도라고 볼 수 있습니다.


여기에 보유하고 있는 농지 가액까지 합하면 우리나라의 만석지기는 실로 엄청난 부자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인류역사상 부자가 아니라 요즘은 어느 정도 재산이 있어야 부자라고 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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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의 설문조사에 의하면 부자의 기준에 대해서는 국민 40.8% '총자산 10억 원 이상'이 되어야 부자라고 생각을 한다고 합니다. 물론 '20억 원 이상'(17.1%), '30억 원 이상'(13.5%), '50억 원 이상'(12.8%), '100억 원 이상'(11.7%)의 비율도 많이 있지만 그래도 아직까지는 10억원이 부자를 가르는 기준인 것으로 생각됩니다.


관련기사 참조 : 올해도 81% "부자 존경안해" 젊을수록 부정적

인류역사상 부자 정도는 아니더라도 우리나라의 일반적인 사람들이 생각하는 부자라도 된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매번 마음이 부자다, 돈이 다가 아니다 라는 말로 위안을 삼지 말고 부자가 되기 위해 더 치열하게 노력해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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