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여자들이 자주하는 말 중 외국인이 듣고 의아하게 생각하는 말 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 중에서 가장 대표적인 것이 말 끝마다 붙이는 말이야라는 말입니다.

그런데 말이야”, “그래서 말이야와 같이 말이야란 말을 많이 쓰는데 이 말을 외국인이 들으면 거의 대부분의 외국인들의 반응은 “Maria가 어쨋다는거냐?”하는 식의 반응을 많이 보입니다.

특히 외국인 중에 Maria란 이름을 많이 사용하는 스페인이나 중남미계의 외국인의 경우에는 한국여자들이 많이 사용하는 "말이야"란 말에 더욱 민감합니다. 만일 듣는 사람의 이름이 Maria라면 혹시나 자신의 이야기를 하는 줄 알고 기분 나쁘게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혹시 외국인이 주위에 있다면 "말이야"라는 말은 상대방에게 조금 이상하게 들릴 수도 있다는 것을 알아 두시면 좋겠습니다.

IMG_0010 by kiyong2 저작자 표시비영리동일조건 변경허락


그리고 아래 동영상은 한국여자들이 자주 하는 말을 외국인이 흉내내는 동영상입니다.
가볍게 감상하시라고 올려 봅니다.

 



이상으로 한국여자들이 자주하는 말 외국인이 듣고 이상하게 생각하는 "말이야"에 대해 말씀 드렸단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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