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긴 대로 논다는 말이 있습니다. 이 말처럼 외모가 성격을 결정한다.”라고 믿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외모가 성격을 결정한다라는 말은 과연 맞는 말일까요? 아니면 외모는 성격과 관계가 없는 것일까요?

 

제 생각은 외모가 성격을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성격이 외모를 결정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성격이 좋아 항상 웃고 있는 사람은 얼굴에 언제나 웃음이 만연하여 좋은 인상을 주게 되고 성격이 좋지 않아 화를 자주 내는 사람은 항상 찡그린 얼굴로 다른 사람들에게 나쁜 인상을 주게 되는 것입니다.


 

by MahPadilha 저작자 표시


웃으면 복이 온다고 합니다. 항상 웃으며 좋은 성격으로 다른 사람들을 대한다면 그 성격에 맞는 좋은 외모가 형성돼 있을 것이지만, 항상 찡그리고 다른 사람들에게 자주 화를 낸다면 그 사람의 외모는 신경질적으로 변해 있을 것입니다.

 

그렇다면 제목에 있는 외모가 성격을 결정한다. VS 외모는 성격과 관계 없다.”라는 말은 모두 틀린 말입니다. 외모가 성격을 결정하지는 않지만 외모는 성격과 깊은 관련이 있기 때문입니다.

 

성격이 외모를 결정합니다. 좋은 성격으로 아름다운 외모를 가꾸어 갈 수 있도록 노력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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