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블릿이 넷북이나 노트북의 자리를 지속적으로 위협하고 있습니다. 

특히 윈도우 기반의 태블릿의 경우 넷북 못지 않은 성능을 지니고 있고 확장성 또한 뛰어나 넷북 대용으로도 손색이 없을 정도입니다.

비즈니스 용으로 출시된 윈도우 태블릿 HP Slate2도 이런 면에서 본다면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질 정도로 좋은 제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일단 사양은 다음과 같습니다.

Mobile OS: Windows 7(32bits)

Processor: Intel Atom Z670 with mSATA SSM

Screens: 8.9' multi touch screen

Batter: Up to 6 hours

Primay purpose: high-powered productivity device (retail, health care, government, or education)

Price: $699(in retail)

Others: Wi-Fi, Ethernet, Bluetooth, and 3G connections, front-facing camera for video conferencing, 3 MP rear camera, two USB ports,  HDMI port, and an SD card slot.
 


[사진 = 동영상 화면 캡쳐 http://youtu.be/NkF-O7c6VuQ]

  

이정도 사양에 가격은 699달러라면 상당히 메리트가 있는 제품인 것 같습니다. 물론 아이패드나 다른 안드로이드 스마트패드류에 비하면 상당히 고가라고 할 수 있지만 윈도우 운영체제에 PC와 다름 없는 확장성 그리고 뛰어난 휴대성을 감안한다면 꽤 괜찮은 제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아래 HP 슬레이트2 동영상(
New HP Slate 2 Tablet PC for Business)을 감상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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