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탁소리라는 아이디의 작성자가 오늘의 유머에 올린 글입니다. 산골 스님 두분이서 통화품질에 문제가 있다고 하면서 아이폰 AS를 받으러 오신 이야기입니다.

전화가 잘 안터진다고 해서 그 자리에서 직원이 직접 전화를 걸어 보니 잘 됐다고 합니다. 그렇지만 포기하지 않으시고 여기에선 되지만 돌아가면 또 안될거라고 하면서 계속 기기 교환을 요구했고 직원이 기기의 문제가 아니라 산속에서는 폰이 안터질 수도 있다고 하자 다시 스님이 다른 스님이 사용하는 갤럭시는 잘 터진다고 끝까지 교환을 요구해서 결국 리퍼를 받아갔다는 이야기입니다.

아래 링크에서 원문을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http://todayhumor.co.kr/board/view.php?no=65131&table=bestofbest 


Swimming In The iPool by JD Hancock 저작자 표시


사실 아래 사진에서도 알 수 있듯이 아이폰의 통화품질이 좋지 않은건 사실입니다.

Proper iPhone 4 Handling Lessons by Photo Giddy 저작자 표시비영리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대부분은 원래 그런것인줄 알고 사용을 하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위 스님의 경우에 정말 통화품질이 좋지 않아서 고쳐 달라고 한 것 뿐입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리퍼를 받은 스님의 행동이 유머 사이트에 소재가 아니고 산골에서는 원레 그런 것이니 그냥 가라고 하는 서비스센터의 어처구니 없는 태도가 유머의 소재가 되어애 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문제가 있으면 당연히 고쳐져야 하고 산골에서 잘 터지지 않는다면 그 산골에 중계기라도 설치해서 문제를 해결해 주는 것이 올바른 자세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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