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는 스마트폰의 시대는 이미 오래전부터 예측이 되어 왔습니다. 스마트폰을 이용하여 인터넷을 비롯한 각종 데이터와 멀티미디어를 이용하는 것이 일반화되면서 기존의 음성 위주의 통화품질 서비스는 물론이고 스마트폰의 디스플레이에 대한 경쟁도 이제는 일반화되고 있습니다.

이미 스마트폰의 디스플레이 크기는 HTC의 HD2, 디자이어HD 등이 선도한 4.3인치가 일반화 되어 있고 최근에 출시되는 스마트폰 중 고사양이라고 자처하는 스마트폰들은 대부분 4.3인치의 디스플레이를 채택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앞으로의 대세는 4.3인치를 넘어 5인치의 디스플에이가 대세가 될 것으로 예측이 됩니다. 5인치 디스플레이의 디바이스는 스마트폰이라는 명칭 보다는 태블릿폰이라는 명칭으로 불리우고 있는데 국내에 가장 먼저 출시된 5인치 태블릿폰은 델에서 출시한 스트릭(Streak)이 있습니다.

드디어 베일을 벗다! 델 스트릭, 베뉴 출시 프레스 컨퍼런스
5인치 태블릿 스트리크, 스마트폰과 태블릿의 장점을 보유한 매력적인 모바일 기기

델 스트릭은 애초의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저조한 실적을 보였습니다. 여기에는 해외보다 국내에서의 가격을 2배 이상 높게 책정한 것과 당시에 4.3인치도 정착이 되지 않은 상황에서 바로 5인치로 넘어가는 것에 대한 소비자들의 거부감 그리고 품질과 서비스에 대한 우려 등 여러가지 이유가 있었습니다.
델 스트릭 국내 출시 가격이 해외의 2배에 육박하는 이유!

그러나 6월에 출시될 팬택의 5인치 베가 NO5는 이러한 우려를 대부분 해소하고 나오는 제품이기 때문에 앞으로의 5인치 시장을 선도해 나갈 가능성이 상당히 높다고 할 것입니다.

                                          Viewty Smart (LG-GC900) by LGEPR 저작자 표시

우선 최근에 각광을 받고 있는 베가 레이서와 같은 안드로이드 2.3버전 운영체제, 퀄컴 1.5GHz 듀얼코어 프로세서, 1GB DDR2 메모리, 16GB 내장 메모리를 적용을 하여 최고의 스펙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미 4.3인치의 스마트폰이 대세가 된 상황에서 소비자들은 더 큰 디스플레이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내고 있는 분위기도 상당히 고무적인 상황압니다. 또한 품질과 서비스에 대하여도 특별히 우려할만한 점은 없다고 생각됩니다.

따라서 5인치 태블릿폰, 팬택 베가 NO5가 성공적으로 런칭을 하고 더욱 커진 디스플레이를 잘 활용할 수 있는 많은 콘텐츠가 확보된다면 앞으로의 대세를 5인치로 이끌어가는 선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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