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인생의 가장 기본이 되는 것은 언제나 건강이다. 물론 자본주의 사회에서 돈이 있으면 건강도 살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고 실제 과학기술의 발달로 신체의 중요 부분을 이식한다거나 값비싼 치료 방법을 통하여 실제로 건강을 돈으로 얻는 사람도 있기는 하지만 이는 극히 제한적인 부분일 뿐이고 이러한 해결책이 근본적이 치유는 아니기 때문에 이 자본주의 사회에서도 건강이 최고의 덕목이자 희망으로 자리잡고 있는 것이다.

이렇듯 가장 중요한 건강은 아이러니 하게도 우리가 가장 소홀히 하는 것이 되기도 쉽다. 모두 건강이 중요한 것을 알고 있지만 건강이 좋아지거나 훼손되는 것은 그 즉시 발현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우리가 무감각하게 지내는 것인지도 모른다.

그래서 대부분의 사람들은 몸에 이상이 생기거나 하는 식으로 신체적인 질병의 징후가 나타나야만 건강이 훼손된 것을 인지하고 그제서야 건강을 되찾기 위한 처절한 행동을 시작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우리는 이렇게 건강이 망가지고 나서 후회하지 않는 방법, 그중에서도 누구나 실천할 수 있고 가장 단순하면서도 쉬운 방법을 찾아 실천을 하여야 할 것이데 이 방버은 정말 의외로 단순한 것이다.

예를 들면 일류대학에 가는 방법과 같은 것이다. 일류 대학에 가는 가장 단순하고 쉬운 방법은 꾸준히 매일 교과서 위주로 국영수 중심으로 공부하는 것이다.

건강도 이와 마찬가지이다. 꾸준히 매일 하루 30분 이상 운동하는 것이다. 이 얼마나 단순하고도 명쾌한 방법인가? 어느 누구도 이의를 제기할 사람이 없을 것이다. 

거기에 덧붙인다면 역시 일류대학에 가는 방법과 동일하게 술, 담배를 하지 않아야 한다는 것이다.

참으로 단순 명쾌한 방법이다. 술 담배를 하지 않고 꾸준히 운동하는 것, 이것이 바로 건강의 비결이고 장수의 비결이다.

학생이 공부잘하는 방법을 몰라서 공부를 못하는 것이 아닌 것 처럼, 우리도 건강을 몰라서 못 지키는 것은 아니리라! 그 이유는 바로 "할 수 없지!"라는 생각 때문이다. "공부 잘하는 방법을 실천하지 않으면 송부를 못하게 될 텐데..."라고 생각 하면서도, 못해도 "할 수 없지!"라는 생각, "운동 안하고 술 담배를 즐기면 건강을 잃을 텐데..."라고 걱정을 하면서도, "건강을 잃어도 할 수 없지"라는 생각 때문에 실천을 못하는 것이다.

무심코 지나친 생각이지만 되세겨 보면 너무나 위험하고 철없는 생각이 아닐 수 없다. 건강을 잃고서 후회하지 말고, 춥다고 내년 봄부터 시작한다고 하지 말고 지금부터 실천해서 건강해 지는 것이 바로 불황 극복이고, 경쟁에서 살아남는 방법이고 가족과 행복할 수 있는 최소한의 전제조건임을 명심하여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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